[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신혜선이 1년 만에 박시후를 만났다.
11일 오후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에서는 잠시 한국으로 온 서지안(신혜선 분)이 최도경(박시후 분)을 마주친 모습이 그려졌다.
서태수(천호진 분)가 사망한 후 서지안은 핀란드로 가 유학생활을 시작했다. 그는 핀란드 헬싱키에 있는 한 호프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열심히 공부했다.
신혜선 박시후 사진=KBS ‘황금빛 내 인생’ 방송캡처 서지안은 1년 만에 귀국했다. 서지수(서은수 분)와 선우혁(이태환 분)이 서지안을 마중 나왔다.
서지안은 “원래는 아빠만 보고 2박3일만 있다 가려다가 보고 싶은 전시회 있어서 하루 더 있다 가는 거야”라며 전시장을 향했다.
이때 서지안은 빵을 먹고 있는 최도경을 우연히 발견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 김주형 미국 프로골프 상금 300억 원 돌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