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같이 살래요’ 박선영이 강성욱과의 호흡에 대해 밝혔다.
1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팰리스 호텔에서 KBS2 새 주말드라마 ‘같이 살래요’ 제작발표회가 열려 윤창범 PD, 유동근, 장미희, 한지혜, 이상우, 박선영, 여회현, 금새록 등이 참석했다.
이날 박선영은 “6살 차이 나는 연하남과 현실 사랑 이야기를 그린다”며 “연하남과 결혼을 하기까지의 고된 이야기를 잘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선영 사진=김재현 기자 이어 파트너 강성욱에 대해 “첫 촬영부터 뽀뽀하고 꽁냥꽁냥 하는 걸 찍다보니까 빨리 친해진 것 같다”고 설명했다.
극중 박선영은 효섭(유동근 분)의 장녀이자 패션회사 과장 박선하 역을 맡았다.
한편 ‘같이 살래요’는 유쾌한 웃음과 감동으로 신중년 부모세대와 자식 세대의 썸과 쌈, 사랑과 전쟁을 통해 가족의 의미를 그려낸 2060 전 세대 가족 로맨스다. 오는 17일 오후 7시 55분 첫방송.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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