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CLC가 데뷔 3주년을 기념해 깜짝 파티를 벌였다.
19일 오후 네이버 V라이브에서는 ‘CLC 3주년 파티’가 생중계로 진행됐다. 이날 멤버들은 신나는 음악에 파티분위기 속 화기애애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멤버들은 “오늘은 CLC 마음대로 해도 되는 날이다”라며 한껏 들뜬 모습을 보였다.
그룹 CLC, 데뷔 3주년 파티 사진=네이버 V라이브 방송캡처 덧붙여 “그 이유는 CLC가 데뷔한 지 3주년 됐다”면서 “우리 세 살됐어요”라고 애교를 뽐냈다.
이날 CLC 멤버들은 한상 가득 먹음직스러운 음식들을 보고 환호하며 영락없는 소녀의 모습을 드러냈다.
한편 CLC는 지난 2015년 3월 19일 데뷔 앨범 ‘첫사랑’의 타이틀곡 ‘PePe’로 가요계에 첫 발을 내디뎠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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