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가수 정세운이 ‘이불밖은 위험해’ 출연을 논의 중이다.
MBC 측 관계자는 20일 오후 MK스포츠에 “정세운이 ‘이불밖은 위험해’ 합류를 논의 중인 상황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합류를 확정 지은 것은 아니다”라며 “여러 명의 출연자 후보들과 만나서 미팅을 진행 중이다”라고 설명했다.
가수 정세운이 ‘이불밖은 위험해’ 출연을 논의 중이다. 사진=MK스포츠 DB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정세운이 지난 19일 ‘이불밖은 위험해’ 촬영에 돌입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이불밖은 위험해’는 집돌이들이 한데 모여 공동 휴가를 보내는 모습을 담은 리얼리티 예능으로, 오는 4월 초에 정규편성 후 첫 방송 될 예정이다. 지난 8월 파일럿 방송 당시 출연했던 워너원 강다니엘과 엑소 시우민이 최근 고정멤버로 출연을 확정 지었다.
뿐만 아니라 최근 배우 김민석과 이이경, 이필모가 ‘이불밖은 위험해’ 촬영을 시작했으며, 추후 전체 출연자 라인업이 공개된다고 전해져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