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전파를 탄 tvN '윤식당2' 마지막 회가 끝난 뒤 오는 4월 6일 첫 방송을 앞둔 '숲속의 작은 집' 예고편이 이어진 가운데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앞서 소지섭, 박신혜의 출연이 화제인 가운데 전기, 가스, 수도가 끊긴 제주도 숲속에 고립돼 스스로 행복을 찾는 힐링 예능으로 박신혜는 "필요한 물건 빼고는 반납해 달라"는 제작진의 요구에 당황해 하는 등 소지섭도 미니멀 라이프를 즐기면서도 스스로 황당하다는 내용이 그려진 것. 하지만 소지섭는 "채우기도 하지만 비우기도 해야 한다. 좋은 시간인 것 같다"고 이겨내며, 박신혜도 "창 밖에 별이 보였는데 너무 좋았다"고 미소 지기도 해 이들의 예능 생활에 눈길이 모아졌다.
사진=tvN 캡처
또한 자급자족 고립 라이프를 위해 꿩을 잡으러 가고 고구마를 구워 먹는 소지섭과 멍하게 하루를 보내며 박신혜의 예고 영상을 보며 시청자들은 뜨거운 관심을 쏟았다.
한편 '숲속의 작은 집'은 소지섭의 예능 출연으로 화제를 모은 작품으로 나영석PD와 양정우PD가 연출하며 이번 기획을 통해 소지섭과 박신혜는 각각 숲 속의 외딴 집에서 지내며 '행복'을 찾아나서며 높은 화제성을 입증했다.
'숲속의 작은 집'은 4월 6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mksports@mae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