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강호동은 추성훈에게 “사랑이는 어떻게 지내냐”라고 물었다. 이에 추성훈은 “유치원을 졸업했다”라며 “매일 손잡고 갔는데 이제 못하겠구나 하면서 너무 눈물이 흘렸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사진=토크몬 캡처
이에 추성훈은 “사랑이가 경찰이 되고 싶다고 한다”라며 “그런데 내 동생한테는 엄마아빠에게 말하지 말라고 하면서 아이돌을 준비하고 있다고 했다. 혼자 춤 연습까지 한다더라"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추성훈은 “하고 싶다고 하면 무조건 밀어줄거다”라고 언급해 딸 바보의 면모를 드러냈다. mksports@mae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