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그룹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오는 5월 콘서트를 앞두고 있는 심경을 밝혔다.
28일 오후 서울시 용산구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동방신기 정규 8집 ‘New Chapter #1 : The Chance of Love’ 프리뷰가 열렸다.
이날 최강창민이 “오는 5월 첫 야외 콘서트를 준비하고 있다. ‘어떻게 하면 야외의 다이내믹함을 잘 살릴 수 있을까’ 기대와 걱정 중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동방신기 최강창민 콘서트 언급 사진=김영구 기자
이어 “솔직한 심정으로 팬들이 많이 안 와줄 수 있을 거 같아 걱정이 된다”며 “다 같이 파티를 즐길 수 있는 분위기로 꾸밀 태니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유노윤호 역시 “‘써클’이 가지고 있는 의미를 생각하면 어떤 걸 준비할지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동방신기의 정규 8집 ‘New Chapter #1 : The Chance of Love’(뉴 챕터 #1 : 더 찬스 오브 러브)가 오늘(28일) 오후 6시 베일을 벗는다.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총 11곡이 수록된 정규 8집 ‘New Chapter #1 : The Chance of Love’의 전곡 음원을 공개하며, 타이틀 곡 ‘운명 (The Chance of Love)’ 뮤직비디오도 선보일 예정이어서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mk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