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김범이 오연서와의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김범 소속사 킹콩by스타쉽 관계자는 29일 오전 MK스포츠에 “김범과 오연서가 교제하는 사이가 맞다”라고 밝혔다.
이어 “3월 초 ‘화유기’ 종영 이후 지인들과 만난 모임에서 인연을 맺게되어 연인으로 발전했다”라고 설명했다. 덧붙여 “최근 만나기 시작했으며, 서로 알아가는 단계”라고 말했다.
앞서 이날 오전 한 매체는 두 사람이 청담동 일대 식당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을 포착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김범 측은 오연서와의 열애를 초스피드로 인정했다.
한편 김범은 지난 2월 개봉한 영화 ‘조선명탐정: 흡혈괴마의 비밀’에서 천무 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
오연서는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화유기’에서 진선미 역을 맡아 이승기와 호흡을 맞췄다. 또한 지난 14일 개봉한 영화 ‘치즈인더트랩’에 배우 박해진의 상대역인 여주인공 홍설 역으로 열연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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