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바’ 바다, 패션쇼에서도 눈에 띄는 미모! 연하 남편 반할만하네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가수 바다가 원조 요정의 패셔니스타 다운 세련미를 한껏 뽐내며 패션쇼 현장에서의 화보 같은 사진을 공개했다.

바다는 최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18 F/W 헤라서울패션위크 미스지컬렉션(MISS GEE COLLEGTION)’과 JARRET 패션쇼에서 패셔니스타 다운 면모를 한껏 과시하며 셀럽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패션위크 기간 동안 많은 셀러브리티 사이에서 바다는 과하지 않은 자연스러움과, 탄탄한 복근을 강조하면서도 기품 있는 매니시 룩을 완성해 시선을 사로 잡았다.

바다 사진=마이엔터테인먼트 제공
바다 사진=마이엔터테인먼트 제공
또한 지난 27일에는 디자이너 곽현주의 2018 F/W 오프쇼(KWAK HYUN JOO COLLECTION)’에 참석해 봄과 어울리는 파스텔톤의 단아하면서도 세련미 넘치는 룩을 선보였다. 특히 이날 열린 곽현주의 2018 F/W 오프쇼는 ‘Life is’라는 테마로, 방향성에 대해 고민하고 그 해답을 찾아가는 자아를 표현하는 컨셉이어서 최근 데뷔 20주년을 맞이한 바다가 패션쇼를 방문해 더욱 의미를 더했다.

한편, 바다는 최근 2년만에 뮤지컬 무대로의 컴백을 결정했다. 오는 5월 18일 샤롯데씨어터에서 개막하는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에서 여주인공 스칼렛 오하라 역을 맡으며, 뮤지컬 디바로서의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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