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 옥영화 기자] 배우 김태희가 출산 후 첫 공식행사에 참석했다.
29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셀트리온스킨큐어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배우 김태희를 초청한 행사가 열렸다.
한편, 가수 비(정지훈)의 아내 김태희는 지난해 10월 득녀 소식을 전했다.
배우 김태희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sana2movie@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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