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래퍼2’ 이예찬, 치타X자이언트 핑크도 인정한 막내美 “실력 귀엽지 않아”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고등래퍼2’ 이예찬이 귀여운 매력으로 여심을 공략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Mnet 오디션프로그램 ‘고등래퍼2’에서는 2차 팀 대항전이 펼쳐졌다.

이날 딥플로우 팀 이예찬은 등장부터 자이언트 핑크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 그가 “이제 17살 됐다”라고 말하자 자이언트 핑크는 “너무 귀엽다”며 누나미소를 지었다.

‘고등래퍼2’ 딥플로우팀 이예찬 사진=‘고등래퍼2’ 방송캡처
‘고등래퍼2’ 딥플로우팀 이예찬 사진=‘고등래퍼2’ 방송캡처
특히 이예찬은 딥플로우가 만들어준 보양식인 떢복이 ‘딥볶이’를 먹었다며 자랑스러워했다. 그는 “딥볶이를 먹으면 파이널에 간다는 속설이 있다”며 환하게 웃었다. 한편 이예찬은 입에 식빵을 물고 자전거를 탄 모습으로 등장해 여심을 한번에 사로잡았다. 산이와 치타 등 이예찬의 모습을 보고 “현장에 있는 여심은 다 잡은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예찬은 “실력은 귀엽지 않다는 것을 보여주겠다”며 파이팅을 외쳤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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