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배우 여진구의 미모가 ‘현지에서 먹힐까’에서 인정 받았다.
3일 오후 방송된 tvN ‘현지에서 먹힐까’에서는 주문이 끊임없이 들어오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손님들은 여진구를 보면서 “잘생겼다”, “멋지다”라는 말로 칭찬했다.
현지에서 먹힐까 여진구 사진="현지에서 먹힐까" 방송 캡처 이후 그들은 홀린 듯 주문을 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여기엔 홍석천의 큰 그림이 있었다. 그는 “꽃미남 마케팅을 했다. 첫 달 잘되는 가게는 2000만원이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꽃미남 마케팅을 했던 가게는 첫 달 6700만원이 나왔다”며 “30평짜리 가게에 정말 대박이 났다”고 언급했다.
즉 꽃미남 외모를 자랑하는 여진구를 가장 잘 보이는 곳에 배치했고, 이 전략이 통해 주문이 쏟아졌던 것이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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