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은혁이 오늘(4일) 생일을 맞아 깜짝 근황을 공개했다.
슈퍼주니어는 4일 오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HAPPY EunHyuk Day(해피 은혁 데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흑발의 은혁은 강렬한 눈빛으로 보는 이들을 사로잡았다. 특히 그는 변함없는 훈훈한 매력으로 팬들에 설렘을 더했다.
슈퍼주니어 은혁 오늘(4일) 생일 사진=슈퍼주니어 공식 인스타그램
이에 팬들은 “오빠 생일 축하해요”, “잘생겼다 진짜”, “하고싶은 거 다해”, “정말 축하해” 등 뜨거운 축하인사를 전했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오는 12일 정규 8집 리패키지 앨범 ‘리플레이(REPLAY)’ 발매를 앞두고 있다. 이번 앨범에는 멤버들의 다채로운 음악적 색깔이 담긴 14곡이 수록됐다.
특히 수록곡 ‘안아줄게(Hug)’는 멤버 예성이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하며, 팬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을 가사에 녹여냈다고 전해져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