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림, ‘친절한 기사단’ 출연..영어·중국어·광둥어 능통 ‘눈길’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혜림이 ‘친절한 기사단’에 출연했다.

4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친절한 기사단’에서는 원더걸스 멤버 혜림이 신입 기사로 특별 출연했다.

이날 혜림의 스펙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혜림은 외교부도 인정한 뇌섹녀, 표창장을 받은 바 있다.

혜림 사진=tvN ‘친절한 기사단’ 방송캡처
혜림 사진=tvN ‘친절한 기사단’ 방송캡처
영어, 중국어, 광둥어 등 4개 국어에 능통하며 번역가로도 활동 중이다. 혜림은 멕시코에서 온 외국인에게 유창한 영어 실력을 뽐냈다. 그는 영어로 “저희가 무료 투어를 해드리는데 어떠냐? 저희와 함께 하실 생각 없냐?”고 말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친절한 기사단’은 여행뿐만이 아닌 일, 가족, 공부 등 다양한 삶의 이유로 한국을 찾은 외국인의 리얼한 하루를 MC들이 기사가 되는 프로그램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