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3’ 세븐틴 버논 “디카프리오 닮은꼴? 부끄럽지만 기분 좋아”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세븐틴 버논이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닮은꼴로 주목받았다.

5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서는 ‘어서와! 해투는 처음이지?’ 특집으로 샘 오취리, 아비가일 알데레떼, 한현민, 버논, 스잘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 전현무는 세븐틴 버논을 “아이돌계의 E.B.S”라고 소개했다.

‘해피투게더3’ 세븐틴 버논 사진=‘해피투게더3’ 방송캡처
‘해피투게더3’ 세븐틴 버논 사진=‘해피투게더3’ 방송캡처
특히 그는 할리우드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젊은 시절과 똑닮은 비주얼로 뜨거운 관심을 집중시켰다. MC 박명수 역시 사진을 보고 “누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인줄 모르겠다”고 너스레를 떨며 버논의 외모를 인정했다. 또한 버논의 별명이 버카프리오라는 사실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버논은 “기분은 좋지만 부끄럽다”라며 수줍은 미소를 지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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