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달라서 간다'에서는 두 팀으로 나눠 여행을 하는 김대희, 유민상, 솔비, 유승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변호사들과 함께 여행을 한 김대희, 유민상은 잠들기 전 간단하게 술을 마시며 진솔한 이야기를 그려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사진=달라서 간다 캡처
이날 술을 마시며 변호사들은 일하는 엄마의 고충을 이야기하자, 변호사들은 "일과 가정의 양립이라는 것은 있을 수 없다. 누군가가 그 자리를 대체해주기 때문에 일을 할 수 있다"고 답했다.
한편 이날 변호사들은 "변호사만 빼고 엄마, 며느리, 딸, 아내 어느 것 하나 제대로 해내고 있지 못하다"고 솔직하게 답하자 김대희는 "아내가 아이 3명을 키우는 것을 볼 때마다 엄마는 위대하다는 것을 느낀다"고 말했다. mksports@mae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