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 강다니엘, 녤탐정으로 변신…젤리 사랑+폭풍 먹방까지 ‘남친美 뿜뿜’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워너원 강다니엘이 ‘이불밖은 위험해’에서 멍뭉미를 뽐내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5일 오후 첫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이불밖은 위험해’에서는 강다니엘이 평소 무대에서 보여준 카리스마와 달리 자연스런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날 ‘이불밖은 위험해’ 숙소에 도착한 강다니엘은 “집에 엘리베이터가 있네”라고 신기해했다.

‘이불밖은 위험해’ 워너원 강다니엘 사진=‘이불밖은 위험해’ 방송캡처
‘이불밖은 위험해’ 워너원 강다니엘 사진=‘이불밖은 위험해’ 방송캡처
특히 모두 외출한 후 텅 빈 숙소를 돌며 그는 마치 탐정놀이하듯 멤버들을 추리하기 시작했다. 강다니엘은 방에 놓인 드라마 대본과 모자, 노트북 등을 보며 단서를 찾았고, 주인 없는 방을 찾아다니며 ‘주인송’을 불러 웃음을 안겼다. 또한 변함없이 젤리 사랑을 드러낸 강다니엘은 짜장라면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 더불어 게임을 하는 모습은 영락없는 소년의 모습으로 풋풋한 매력을 발산했다.

뿐만 아니라 올해로 23살이라고 밝힌 강다니엘이 멤버들과 기념파티를 위해 샴페인을 준비했다고 말해 새 멤버들에 대한 애정을 엿볼 수 있었다.

한편 강다니엘은 집돌이들의 공동 휴가 리얼리티 프로그램인 ‘이불밖은 위험해’ 파일럿 방송의 원년멤버로 정규편성에 대한 기쁨과 자신감을 드러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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