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선을 넘는 녀석들’ 멤버들이 멕시코 콜라를 흡입했다.
6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선을 넘는 녀석들’에서는 멕시코에서 펼쳐지는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김구라는 “멕시코인들은 1일 5식을 한다고 하더라. 사실이냐”고 물어봤다. 그러자 크리스티안은 “우리 배꼽 시계가 달라서”라며 1일 5식을 인정했다.
김구라 크리스티안 이시영 사진=MBC ‘선을 넘는 녀석들’ 방송캡처
김구라는 “세끼 중간에 뭘 많이 먹나?”라고 또 물어봤고, 크리스티안은 “먹고 또 먹고 그런다. 멕시코가 세계적으로 비만율이 높다”며 콜라를 문제점을 꼽았다.
이에 김구라는 “자체 콜라가 맛있다고 하더라”며 세계 최고 콜라 소비국의 콜라에 대해 궁금해했다. 이시영 역시 “3L 콜라가 판매한다고 하더라. 일반 콜라랑 맛이 다르다고 하더라”며 멕시코 콜라에 대해 말했다.
“좀 구해줘”라는 김구라의 부탁에 결국 크리스티안은 편의점에서 멕시코 콜라를 샀다. 이를 마신 김구라는 “맛있다. 바디감이 다르다”며 극찬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