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듀오 밴드 르씨엘이 시선을 빼앗는 우월한 비주얼과 견줄 데 없는 환상 케미가 폭발적인 시너지를 일으키며 무대를 장악했다.
르씨엘은 8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최근 발매한 첫 번째 디지털 싱글 ‘스윗튠(Sweetune)’을 열창했다.
이날 르씨엘은 풍부한 감성이 어우러진 호소력 짙은 보컬로 무대를 물들이며 좌중을 압도했다.
인기가요 르씨엘 사진="인기가요" 캡처 특히 안정적인 가창력과 수준급 무대매너가 눈길을 끌었다.
르씨엘의 데뷔곡 ‘Sweetune’은 ‘Sweet(달콤한)’과 ‘tune(선율)’을 결합한 단어로, 힘있는 록과 화려한 EDM 사운드가 결합된 리드미컬한 사운드의 곡이다.
한편 ‘인기가요’에는 르씨엘을 비롯해 위너, 몬스타엑스, 워너원, 펜타곤, 업텐션, NCT 127, 오마이걸 반하나, 에이프릴, SF9, 사무엘, 스트레이 키즈 등이 무대를 꾸몄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지예은 갑상샘암 수술 극복…넷플릭스 예능 출연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이달의 소녀 여진, 시선 사로잡는 섹시 핫바디
▶ 이보미 아시안게임 종합격투기 최종 예선 동메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