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집사부일체’ 베트남 국가대표 축구감독 박항서 감독이 주장으로 이상윤을 꼽았다.
8일 오후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최초로 해외에 있는 일곱 번째 사부를 만나러 떠나는 멤버 4인방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항서 감독과 멤버들은 둘러 앉아 밥을 먹었다. 그러다 주장에 대해 이야기 했고, 박항서는 “자신이 주장이 되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해라”라고 말했다.
집사부일체 박항서 사진="집사부일체" 방송 캡처 이후 멤버들은 자신만의 스타일로 매력과 각오를 어필했다.
그 결과 박항서 감독은 이상윤을 선택했다. 그는 “마지막에 한 말이 좋았다”라며 “‘이 팀을 위해 한번 해보고 싶습니다’라고 하는 게 좋았다”고 설명했다.
이에 이상윤은 “말보다 행동으로 옮기는 주장이 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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