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병진, ‘미우새’ 시청률 하드캐리 비법은? 50대 여심 “한번 안아볼래”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주병진이 8일 SBS ‘미운우리새끼’에 출연하여 어머니들의 마음을 청춘으로 돌려 놓으며 폭풍 사랑을 한 몸에 받았다.

이날 ‘미우새’ 전국 가구 시청률이 1부 14.9% 2부 18.1% 였지만 50대 여자 시청률은 1부 16%, 2부 20%까지 상승해 전국 가구 평균 보다 각 각 1.1%, 1.9% 포인트 높았다.

주병진이 짠국이 김종국에 대해 매사에 절약 하는 모습이 좋아 보인다고 칭찬을 하며 선배로서 후배의 좋은 모습을 칭찬 하는 주병진의 따뜻한 성격이 나타나는 장면에서 여자 50대 시청률은 20.9%까지 상승 했다.

‘미우새’ 사진=‘미우새’ 캡처
‘미우새’ 사진=‘미우새’ 캡처
이날 어머니들은 과거 주병진의 톱스타로서 멋진 모습을 회상하면서 젊은 사람들이 아이돌을 보고 설레이듯 너무 설레인다면서 적극적인 팬심으로 사랑을 보였다. TNMS 미디어데이터에 따르면 스튜디오의 어머니들과 함께 TV 앞에 있던 중년 여성 시청자들도 주병진의 출연을 환영하였는데 이날 모든 성연령대 중 여자 50대 시청률이 가장 높았다.

이날 최고 1분 가구 시청률 주인공도 주병진이 차지 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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