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길’ 정은채, 명문대 출신+틸다 스윈튼 인맥 주목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정은채가 주목 받고 있다.

이에 배우 정은채가 틸다 스윈튼과 함께 찍은 사진이 재조명되고 있다.

정은채는 과거 홍콩에서 열린 제 3회 '파워 오브 필름 갈라(Poser of Film Gala)'에 한국 배우 대표로 참석, 자리를 빛냈다.

사진설명
이 행사에서 정은채는 틸다 스윈튼과 함께 사진을 찍었으며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의 아름다운 미모가 눈에 띈다. 또한 정은채가 다닌 학교는 영국 런던에 위치한 센트럴 세인트 마틴스 예술대학교(Central Saint Martins College of Arts and Design, CSM)다.

센트럴 세인트 마틴스 예술대학교에서는 많은 유명인사들이 배출돼 각 분야에서 활동 중이다.

또한, 정은채는 전지현 닮은 꼴로 많은 팬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한편, 정은채는 최근 드라마 '리턴'의 종영과 오늘 첫 방송 예정인 MBC 라디오 'FM영화음악' DJ 발탁 소식을 알리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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