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D 혜린, 몬스타엑스 민혁과 열애설 부인…소속사 측 “친한 친구 사이”(공식)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EXID 혜린이 몬스타엑스 민혁과의 열애설에 대해 직접 부인했다.

EXID 소속사 바나나컬쳐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0일 오후 MK스포츠에 “혜린과 민혁은 연습생 시절부터 친한 친구 사이였다”라고 밝혔다.

이어 “팬들 사이에서는 열애설에 대한 루머가 있었나 보다. 그동안 공식적인 자리에서 언급할 기회가 없었는데 오늘(10일) ‘더쇼’ 사전 녹화 때 스케줄이 겹쳐서 혜린이 이야기를 하게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ID 혜린이 몬스타엑스 민혁과 열애설을 부인했다. 사진=MK스포츠 DB, MBN스타 제공
EXID 혜린이 몬스타엑스 민혁과 열애설을 부인했다. 사진=MK스포츠 DB, MBN스타 제공
덧붙여 “팬들이 열애설에 대해 직접 묻자 혜린이 ‘오해할까 봐 그동안 얘기 안 했는데 정말 억울하다. 사귀는 사이가 아니다’라고 답했다고 들었다”고 전했다. 한편 EXID는 지난 2일 신곡 ‘내일해’를 발표했다. 몬스타엑스 또한 여섯 번째 미니앨범 ‘더 커넥트(THE CONNECT)’의 타이틀곡 ‘젤러시(Jealousy)’를 발표했다.

EXID와 몬스타엑스는 이날 오후 방송되는 SBS MTV ‘더쇼’에 출연해 무대를 꾸민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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