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개그우먼 강유미가 ‘1대 100’에서 아쉽게 탈락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KBS2 ‘1대 100’에서는 강유미가 1인 도전자로 출연해 100인의 경쟁자와 대결을 펼쳤다.
그는 두 번의 찬스를 통해 9단계 문턱에 다다랐다. MC 조충현 아나운서가 “‘1대 100’의 매력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냐”고 질문하자 강유미가 “돈”이라고 명쾌하게 답해 웃음을 안겼다.
‘1대 100’ 강유미, 1인 도전 9단계 탈락 사진=KBS2 ‘1대 100’ 방송캡처 특히 그는 수백만원의 누적금액을 보고 “이 정도면 인터넷 방송 조회 수 천번 이상이어야 한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러나 9단계에서 아쉽게 탈락한 강유미는 “솔직히 9단계 정도 오니까 욕심이 생기긴 했다. 그런데 어차피 내 것이 아니었다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끝으로 강유미가 “앞으로 개그프로그램과 인터넷 방송을 통해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인사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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