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안성기의 아들이자 미술가인 안다빈이 오는 5월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
지난 10일 한 매체는 안성기의 아들 안다빈이 오는 5월 중순 서울에 위치한 한 성당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안성기가 최근 친지들에게 아들의 결혼 소식을 알리기 시작한 것으로 전해졌다.
배우 안성기의 장남 안다빈이 오는 5월 결혼한다. 사진=MK스포츠 DB 1988년생인 안다빈의 안성기의 장남으로 화가 겸 설치미술가로 활동하고 있다.
2006년 서양화가로 미국에서 처음 화단에 등단한 안다빈은 2009년 미국에서 설치미술가로 전시회를 여는 등 활발한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한편 안다빈은 그동안 아버지를 빼닮은 수려한 외모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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