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그룹 하이라이트 윤두준이 ‘식샤를 합시다3’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
tnN 새 월화드라마 ‘식샤를 합시다3’는 혼자 사는 남녀의 음식 라이프를 중심으로 소소한 일상을 다룬 드라마로 윤두준은 시즌1,2에 모두 출연한바, 이번 시즌3에도 함께 할 것을 알리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앞서 방영되었던 시즌1,2에서 윤두준은 전설의 식샤남 ‘구대영’으로 분해 능청스러운 생활연기는 물론 여자 주인공이었던 이수경, 서현진과의 찰떡케미까지 선보이며 다채로운 매력으로 화제를 모았다.
식샤를 합시다3 윤두준 사진=어라운드어스
또한 그의 먹방 연기는 보는 이들로 하여금 군침을 돌게 하는 등 ‘식샤를 합시다’의 흥행 신드롬을 이끌어내며 남자 주인공으로 활약을 펼쳤다.
특히 윤두준은 최근 방영된 KBS2 드라마 ‘라디오 로맨스’를 통해 첫 지상파 주연에 도전, 섬세한 감정과 눈빛 연기로 그간 쌓아온 연기 내공을 아낌없이 발휘하며 ‘로코킹’이라는 수식어와 함께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식샤를 합시다3’은 오는 7월 방송을 앞두고 있다. mk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