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친절한 기사단’ 윤소희와 마이크로닷이 핑크빛 분위기를 연출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친절한 기사단’에서는 가수 에디킴이 신입 기사로 특별 출연했다.
이날 한국 마셰프(마이크로닷)와 이탈리아 앤셰프가 요리 대결을 펼쳤다. 이수근은 이탈리아 요리를 살펴보며 이를 설명했다. 이수근은 “음식이 남편이 하는 것 같지만, 부인이 옆에서 이갸리를 다해준다”고 말했다.
‘친절한 기사단’ 마이크로닷 사진=tvN ‘친절한 기사단’ 방송캡처 이에 앤셰프는 “이탈리아 말에 이런 게 있다”라며 좋은 부부에 관련된 속담을 전했다.
그러자 마이크로닷은 윤소희를 가리키며 “내 와이프”라고 소개했다. 이에 윤소희는 부끄러워면서도 싫은 티를 내지 않았다.
앤셰프는 “아내분이 아깝다”고 장난을 받아쳐줬다. 이에 윤소희는 “봐~”라며 핑크빛 분위기를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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