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프로스펙스 모델로 활동 중인 걸그룹 모모랜드(혜빈, 연우, 제인, 태하, 나윤, 데이지, 아인, 주이, 낸시)가 ‘KCON 2018 JAPAN’ 참석차 12일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했다.
이날 모모랜드는 각양각색의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이들은 운동화를 신었음에도 불구하고 군살 없이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해 더욱 시선을 모았다.
‘KCON 2018 JAPAN’은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 국제전시장홀(Makuhari Messe International Exhibition Hall)에서 개최된다. 모모랜드를 비롯해 트와이스, 워너원, 선미, 더보이즈, 세븐틴, 여자친구, 우영, 우주소녀, 구구단, 청하, 펜타곤 등이 출연한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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