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마이크로닷이 직접 개발한 특제 소고기 미끼를 가지고 네 사람은 낚시에 돌입했고, 이덕화는 첫 장어를 놓친 뒤 곧바로 더 큰 대물의 입질을 느꼈다.
사진=도시어부 캡처
이내 열정을 보였지만 줄이 끊어지며 또다시 2호 장어를 놓치면서 아쉬움을 자아냈으나 곧바로 포인트를 옮긴 이경규는 사투 끝에 직접 인간 낚싯대가 되어 강에 들어가며 장어를 포획했다.
한편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는 목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mksports@mae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