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어부’ 마이크로닷, 뉴질랜드서 촬영 후 “평생 간직할 추억 만들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래퍼 마이크로닷이 ‘도시어부’ 뉴질팬드 편을 마무리한 소감을 밝혔다.

마이크로닷은 13일 자신의 SNS에 “도시어부 뉴질랜드 편 끝! 재밌었죠? 다음 황금 슈퍼 뱃지를 누가 딸까? 기대된다. 너무 아름답고 평생 간직할 추억들을 만들었습니다. #도시어부 #뉴질랜드 첫원정은 히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마이크로닷, 이덕화, 이경규, 게스트 주진모가 잡은 생선을 들고 사진을 찍은 모습이다. 또 다른 사진에는 이들이 함께 모여 맛있게 음식을 만드는 모습이 담겨있다.

도시어부 마이크로닷 사진=마이크로닷 SNS
도시어부 마이크로닷 사진=마이크로닷 SNS
특히 모두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에서 훈훈했던 당시 분위기가 짐작된다. 한편 지난 12일 오후 방송된 채널A ‘도시어부’ 뉴질랜드에서 마지막 낚시대결을 펼치는 도시어부들의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민물낚시를 섭렵하며 초대형 장어를 낚은 도시어부들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또한 뉴질랜드의 광활하고 경이로운 자연경관과 함께, 그 동안 볼 수 없었던 몬스터급 거대어종이 등장해 보는 재미를 더했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