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광, ‘정글의 법칙’ 하드캐리한 훈훈함…여심스틸러 등극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정글의 법칙 in 남극' 김병만이 정글 역사상 처음으로 이글루 짓기에 도전했다.

김영광은 14시간 동안 이어진 이글루 만들기에도 묵묵히 김병만을 도우며, 시종일관 웃는 얼굴로 특유의 초긍정 에너지를 발산, 남극 원정대에 큰 활력을 불어넣었다. 이에 전혜빈은 “굉장히 힘든 노동임에도 불구하고 즐기면서 하더라고요. 병만 오빠랑 같은 피가 흐르는 것 같았다.”며 그를 칭찬했다.

'이에 김영광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정글의 법칙’ 김영광 사진=김영광 SNS 캡처
‘정글의 법칙’ 김영광 사진=김영광 SNS 캡처
김영광은 모델 출신 연기자로 단역으로 시작해 조연에서 주연자리 까지 휩쓴 재능있는 배우이다. KBS2 ‘우리 집에 사는 남자’에도 등장하며 안방극장에 눈도장을 찍었다.

한편,김영광을 비롯한 남극 원정대 김병만, 전혜빈의 활약으로 첫 방송부터 2018년 ‘정글의 법칙’ 시리즈 중 가장 높은 시청률 1부 12.2%, 2부 15.7%(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화제를 모으고 있는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남극’은 매주 금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온라인 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