뿐만 아니라 고음부분이 안 올라간다며 누군가에게 전화를 걸었다. 상대는 바로 핑클의 옥주현으로 이효리는 “고음파트가 안 올라가서 전화했다. 네 부분 같이 불러줘”라고 부탁했다.
옥주현이 “상품 있냐”고 묻자 이효리는 “언니를 즐겁게 해주는 것”이라고 말했고, 이들은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효리와 윤아는 블루투스 마이크를 들고 열심히 노래를 불렀고, 옥주현 역시 시원한 가창력으로 듣는 이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