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아이돌룸’의 첫 회 주인공으로 워너원 완전체가 출격한다.
오는 5월 12일 첫 방송예정인 JTBC 예능프로그램 ‘아이돌룸’은 자타공인 아이돌과 환상적인 ‘케미’를 뽐내는 정형돈, 데프콘 콤비가 새롭게 선보이는 아이돌 전문 프로그램이다.
첫 회 게스트로는 ‘대세’ 워너원이 완전체로 출연한다. ‘괴물 신인’으로 불리며 각종 예능과 무대에서 종횡무진으로 활동 중인 워너원은 월드투어를 앞두고 JTBC ‘아이돌룸’에서 팬들의 사랑과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출연을 결심했다는 후문.
아이돌룸 워너원 사진=MK스포츠 DB
아이돌 전문 MC 정형돈-데프콘 콤비가 과연 ‘아이돌룸’에서 워너원과 어떤 ‘특급 호흡’을 선보일지 기대가 증폭되고 있다.
한편, ‘아이돌룸’은 네이버와의 협업을 통해 시청자와의 소통도 강화한다. 방송에 앞서 촬영 시 라이브 송출 등을 통해 생생한 현장 분위기도 실시간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차별화된 아이돌 콘텐트를 무기로 MC 정형돈-데프콘과 함께 하는 JTBC 아이돌 버라이어티 ‘아이돌룸’은 5월 12일 오후 4시 40분에 첫 방송되며, 매주 네이버 V LIVE를 통해서도 동시 생중계된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