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라디오스타’에 윤미래-타이거JK 부부가 출연해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다.
특히 타이거JK의 아내사랑은 일각의 부러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라디오스타’ 출연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윤미래-타이거JK 부부는 지난 2007년 결혼식을 올린 뒤 결혼 한달 후 임신, 이듬해 아들을 얻었다.
‘라디오스타’ 사진=‘라디오스타’ 캡처 라디오스타'에 윤미래가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윤미래의 데뷔 시절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윤미래는 과거 KBS2 ‘승승장구’에 타이거JK와 출연한 바 있다. 이 날 방송에서 윤미래는 어린 나이에 ‘업타운’으로로 데뷔했던 과정에 대해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당시 방송에서 윤미래는 "친구 따라 오디션에 갔다가 카페에 나오는 음악을 흥얼거렸는데 바로 캐스팅됐다"며 "14세에 캐스팅돼 15세에 데뷔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윤미래는 "15세에 데뷔했는데 나이를 4살 올려 4년간 19세로 활동했다"며 "나이가 너무 어리면 아티스트나 뮤지션으로 잘 봐주지 않기 때문"이라고 이유를 덧붙였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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