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손은서와 이주승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소속사가 확인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손은서의 소속사 점프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9일 오후 “이주승과의 열애설에 관해 현재 본인에게 확인 중이다”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손은서와 이주승이 지난해 말부터 연인으로 발전해 6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배우 손은서와 이주승의 열애설이 제기됐다. 사진=MK스포츠 DB, MBN스타 제공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2016년 개봉한 영화 ‘대결’에서 연기호흡을 맞추며 친분을 쌓았다. 이후 2017년 방송된 드라마 ‘보이스’ 촬영이 끝난 뒤 본격적으로 연인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손은서는 지난 2006년 온라인 포털사이트 3기 얼짱으로 얼굴을 알렸다. 이후 다수의 광고를 통해 ‘광고계의 기대주’로 주목받았다. 이후 드라마 ‘내 딸 꽃님이’, ‘사랑비’, ‘그녀의 신화’, ‘보이스’, ‘7일의 왕비’ 등에서 주·조연으로 출연했다.
이주승은 2007년 영화 ‘청계천의 개’로 데뷔, 드라마 ‘골든 크로스’, ‘아이언맨’, ‘피노키오’, ‘식샤를 합시다2’, ‘드라마 스테이지-박대리의 은밀한 사생활’에 출연한 바 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