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민상, 그가 밝힌 조인성X공유와 평행이론은?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개그맨 유민상이 조인성과 공유와의 남다른 평행이론을 제시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달라서 간다’에서는 댄서 팀과 여행을 나선 유민상과 유승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댄서 팀 3명 중 한명은 길을 걷던 중 유민상에게 “키가 몇이냐”라고 물었다.

달라서간다 유민상 사진="달라서 간다" 방송 캡처
달라서간다 유민상 사진="달라서 간다" 방송 캡처
이에 유민상은 “187cm다”라고 답했다. 이를 들은 댄서 팀 3인방은 놀라했고, 유민상은 “조인성과 같다”고 언급했다. 또한 그는 “공유와는 79년생으로 동갑내기다”라고 털어놨다.

이를 들은 댄서 팀 3인방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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