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근황, 中 팬들과 라이브 소통..“현재 작업 준비 중”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JYJ 멤버 겸 배우 박유천이 근황을 전했다.

박유천은 19일 오후 7시 중국 웨이보의 라이브 플랫폼인 이즈보를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 중국 팬들과 소통했다.

이날 박유천은 “(실시간 방송)처음이라 신기하고 재미있다”며 “중국에 계신 팬 여러분들이 많이 기다려주셨다. 빨리 가서 보고 싶은데 이렇게나마 실시간으로 볼 수 있어서 너무 좋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박유천 근황
박유천 근황
컴백 계획에 대해서는 “꾸준히 작업하고 있다. 최대한 많이 보여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박유천의 공식 웨이보를 통해 공개된 박유천의 사진은 특유의 장난꾸러기 같은 환한 미소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박유천은 브이(V) 포즈를 취한 채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한편 박유천은 최근 일본 도쿄 무사시노모리 종합 스포츠 플라자 메인 아레나에서 팬미팅을 개최하고 공식 활동을 재개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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