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베리굿의 첫 유닛 하트하트의 신곡 티저가 공개됐다.
20일 베리굿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하트하트의 '난리가 난리가 났네' 티저가 공개돼 관심을 받고 있다.
티저에는 하트하트 멤버 태하와 세형, 고운의 모습이 담겨있다. 세 사람은 매혹적인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거나 몽환적인 분위기로 역대급 변신도 예고하고 있다.
사진=하트하트 "난리가 난리가 났네" 티저 캡처 태하와 세형, 고운이 뭉친 하트하트의 '난리가 난리가 났네'는 임창정, 김준수, 키썸, 치타, 어반자카파, 라붐, 몬스타엑스 등과 작업한 타이비언과 mOnSteR nO.9이 의기투합해 프로듀싱했다.
특히 소녀를 막 벗어난 세 멤버의 풋풋하면서도 도발적인 퍼포먼스가 돋보일 예정이다.
한편 하트하트의 '난리가 난리가 났네'는 오는 2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