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윤희, 외국에서도 인정한 미모… 中 대표 배우와 열애설까지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정윤희가 핫이슈로 급부상했다. 그는 1954년생으로 70년대 트로이카 대표 여배우로 영화 '사랑하는 사람아', '앵무새 몸으로 울었다', '사랑의 찬가', '안개마을' 등에 출연했다.

정윤희=채널A 풍문으로 들었소 방송화면
정윤희=채널A 풍문으로 들었소 방송화면
이 가운데 정윤희가 과거 뛰어난 외모 때문에 성룡의 마음을 사로잡은 일화가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과거 방송에서 한 기자는 “영화 ‘사랑하는 사람아’가 중화권에 상영되면서 정윤희가 중국에서 100년에 한 번 나올 뛰어난 미모라 극찬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기자는 “당시 정윤희가 영화배우로서 명성이 높았다”며 “최고의 인기 스타 성룡도 정윤희의 미모에 한눈에 반했고, 그 때문에 열애설이 나기도 했다”고 얘기해 패널널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정윤희는 결혼 후 일절 연기를 중단 하고, 남편 내조와 자녀들을 키우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