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은비는 지난 23일 “뉴욕감성(?) 새벽 3시 브런치 세트 먹방”이라는 방제를 선정한 뒤 팬들과 먹방을 진행했다.
그는 “소시지다. 닭다리다”라고 말하며 흡입했다.
사진=아프리카티비(TV) BJ 강은비 방송 캡처
그러던 중 강은비는 포크와 물티슈, 칼을 발견했다. 강은비는 “나 야만인이니?”라고 말한 뒤 “여러분 저 압구정이나 청담동에서 절대 손으로 안 먹어요”라며 급히 해명했다.
이후에도 팬들의 원성이 자자하자 강은비는 “나도 칼질 할 줄 알아. 나 청담동 사는 연예인이야”라며 발끈했다.
강은비는 이후 칼로 빵, 소시지를 먹기 시작했다. 하지만 포크질이 어색한지 이내 급히 포크를 내려놨고, 결국 손으로 먹어 웃음을 자아냈다. mk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