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현지에서 먹힐까’ 여진구가 급격한 감정 변화를 보였다.
24일 오후 방송된 KBS2 ‘현지에서 먹힐까’에서는 장사에 나선 홍석천, 이민우, 여진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세 사람은 밤늦도록 쉴 틈 없이 음식을 팔았다. 모든 재료를 소진한 끝에 장사를 끝낸 세 사람.
현지에서 먹힐까 여진구 사진="현지에서 먹힐까" 방송 캡처 특히 4시간 만에 허리를 펴고 자리에 앉은 여진구는 말없이 멍한 표정으로 자신이 싸온 찰밥을 먹기 시작했다.
이후 이민우가 “라면 끓여줄까?”라고 말하자 “네”라는 답변 뒤 다시 찰밥 먹기에 열중했다.
여진구는 찰밥을 다 먹은 뒤 또 다시 멍한 표정에 빠졌다. 그러다 이민우가 “라면 맛있게 끓여줄게 형이”라고 다정하게 말하자 얼음진구에서 땡진구로 변했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