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2년 연속 美 빌보드뮤직어워드 참석 “기대해주세요”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2018년 빌보드 뮤직 어워즈 무대에 선다.

23일 방탄소년단 공식 SNS에“2018년 빌보드 뮤직 어워즈도 함께 할 수 있도록 해준 아미들에게 감사합니다! 퍼포머로서의 #방탄소년단, 많이 기대해주세요”라고 알렸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17일 발표된 ‘톱 소셜 아티스트’에 2년 연속 후보로 올랐다. 해당 부문에는 저스틴 비버, 아리아나 그란데, 데미 로바토, 션 맨데스 등이 이름을 올려 쟁쟁한 가수들과 경쟁하게 됐다.

방탄소년단 빌보드 사진=방탄소년단 공식 SNS
방탄소년단 빌보드 사진=방탄소년단 공식 SNS
2년 연속 후보에 이름을 올린 방탄소년단은 빌보드 ‘소셜 50’ 차트에서 세계적인 톱스타들을 제치고 70번이나 1위를 차지하며 전 세계 소셜 네트워크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보여주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해 열린 ‘2017 미국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케이팝 그룹 최초로 세계적인 아티스트를 제치고 ‘톱 소셜 아티스트’ 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한편 빌보드 뮤직 어워즈는 오는 5월 20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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