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 니키타, 무결점 피부+몸매 빛나던 시절 화보 눈길…미나와 막상막하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니키타가 화제다.

최근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출연 중인 가수 겸 배우 미나의 동생인 니키타(본명 심성미)는 2016년 4월, 피부과 시술을 받다 의료사고가 났다고 밝히며 세간의 이목을 끌고 있다.

미나 친동생 니키타는 싱글 앨범 '딥 키스'를 발표하는 등 연기와 음악 활동을 꾸준히 병행해왔다.

니키타 사진=악덕사장컴퍼니 제공
니키타 사진=악덕사장컴퍼니 제공
과거 친언니 미나와 함께 작업한 월드컵 성공 프로젝트는 미모의 화보로 눈길을 끌었다. 화보 속 미나와 니키타는 당시 닮은 미모와 완벽한 8등신 몸매로 주목 받았었다. 특히, 언니를 쏙 빼닮은 볼륨감에 니키타는 세간의 이목을 끌었다.

당시 미나와 니키타가 함께 작업했던 노래는 흥겹고 빠른 리듬에 “뛰어라 대한민국 코리아”라는 반복적인 멜로디가 특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