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누나’ 위하준, 손예진X정해인 커플 든든한 지원군 활약 예고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위하준이 손예진&정해인의 본격 연애가 시작 된 후 다양한 행동을 보이고 있다.

그는 정해인과의 리얼한 절친 연기가 돋보이는 활약과 훈훈한 남&남 캐미로 누나들의 사랑과 응원을 받고 있다.

특히 경찰서에서 누나와 준희의 관계를 알게 된 후, 준희와 술자리를 마주하는 장면은 두 사람의 진한 우정이 가장 잘 녹아난 씬으로 회자되며 많은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손예진 정해인 위하준 사진="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방송 캡처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손예진 정해인 위하준 사진="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방송 캡처
또한 위하준은 소주를 마시며 자신의 누나를 사랑한다는 유일한 절친인 준희와의 관계가 무너질까, 또 누나가 상처받지 않을까 고뇌하는 모습을 대사 한마디 없이 표정 연기만으로 온전히 승호의 감정을 느낄 수 있게 만들었다. 지난주 진아와 준희의 비밀연애가 진아 아빠에 이어 경선이까지 알게 되면서 두 사람이 이 난관을 어떻게 극복하게 될 지 초미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방송 말미 예고편을 통해 가장 큰 난관으로 예상되고 있는 진아 엄마와 준희의 대면에 잔뜩 긴장된 표정으로 준희를 걱정하는 승호의 이야기가 공개되며 두 사람의 든든한 지원군으로의 활약을 기대케 했다.

승호와 함께 진아 엄마를 만나게 된 준희가 진아와의 관계를 고백하게 될 지 오늘(27일)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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