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배우 정해인이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뉴욕 감성 영 컨템포러리 브랜드 질 바이 질스튜어트 셔츠에서, 영국 스타일리시 캐릭터 브랜드 ‘피터 젠슨’과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을 선보였다.
‘피터 젠슨’은 영국에서 주로 활동하는 덴마크 출신의 디자이너이자, 천재 콜라보레이터 피터의 브랜드로 창의적이면서도 독특한 패턴이 특징이다.
특히 토끼 모양의 ‘피터 캐릭터’가 피터 젠슨의 시그니처 심볼. 이번 시즌에는 질 바이 질스튜어트 셔츠의 ‘J’ 로고와 ‘피터 젠슨’의 시그니처 심볼 ‘피터’ 캐릭터가 조합된 로고가 이번 시즌 제품의 주를 이룬다.
정해인 사진=질 바이질스튜어트 셔츠 또한 이번 피터 젠슨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을 기념해 오늘(27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편 정해인은 현재 JTBC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에 출연 중이다.
그는 손예진과 알콩달콩한 사랑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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