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너목보5’ 윤지영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너의 목소리가 보여5’(이하 너목보5)에서는 프로그램을 거쳐간 출연진들에 대해 그려졌다.
이날 지난 시즌을 되돌아보며 프로그램이 배출하고 조명한 스타와 일반인 실력자 랭킹을 꼽았다. 연습생 생활 12년 만에 빛을 본 시즌2 설하윤, 배우 이선빈, 시즌4의 김민규까지 언급됐다.
‘너목보5’ 연대 보아 윤지영 사진=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5’ 방송캡처 먼저 ‘연대 보아’ 윤지영이 랭킹에 선정됐다. 윤지영은 스튜디오에 등장해 멋진 노래를 선사하며 스폐셜 무대를 꾸몄다.
윤지영은 방송 출연 후 달라진 점을 묻자 “학교에 가면 알아봐 주시는 분들이 계신다. 으쓱하고 좋았다”며 수줍게 미소를 지었다.
이어 “좋게 봐주신 분들이 있어서 생각보다 러브콜을 많이 받았다”며 “‘너의 목소리가 보여’ 덕분에 다시 노래를 할 수 있게 됐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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