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배우 조보아가 ‘아는 형님’에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
조보아는 최근 자신의 SNS에 “#5시간이5분같았던역시 #아는형님 #언어의마술사사랑해요 #지상렬 #교복입고신난스물여덟살 #조보아”라는 글을 남겼다.
조보아는 지난 28일 오후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 지상렬과 출연했다.
아는 형님 조보아 사진=JTBC 이날 그는 “어릴 적에는 승무원, 외교관을 꿈꾸며 영어 공부를 열심히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다행히 ‘우리가 사는 남자’에서 승무원 역할을 했다”며 말했다.
이어 “그래서 다양한 직업을 경험할 수 있기 때문에 배우를 선택했다”라고 밝혔다.
또한 조보아는 ‘아는 형님’ 멤버들을 위해 미니언즈 캐릭터 양말로 만든 인형을 선물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여자축구 WK리그 주심, 지소연에게 막말 파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