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들은 배우 전소민과 개그맨 양세찬 합류 1주년을 기념해 ‘런닝 365 MT’를 떠났다. 이후 이들은 각자 스케줄을 짜라는 제작진의 지시에 자신만의 아이디어를 발표했다.
런닝맨 전소민 사진="런닝맨" 방송 캡처
이후 멤버들은 또 다른 스케줄 표를 들고 왔고, 뽑기로 진행했다. 그 결과 양세찬이 두 번째로 김종국이 구워주는 삼겹살 파티를 뽑았다. 하지만 시간은 30분뿐이었다.
양세찬과 송지효는 마트로 향했고, 나머지 멤버들은 불을 피우고 기다렸다. 그러나 두 사람은 소시지를 먹다가 늦게 왔고, 5분 안에 김종국이 구워주는 고기를 먹어야 했다.
기다림에 지친 멤버들은 라면을 먼저 끓였고, 어느 정도 익자 달려들었다.
전소민은 “저 안 익은 거 좋아해요”라고 말하며 끊임없이 라면을 먹었다. mk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