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마이크로닷과 모모랜드 주이와 함께 여행이 그려졌고, 유명한 팬케이크집에 들어갔고, 팬케이트 두 개와 커피를 한 잔씩 시켜 먹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사진=짠내투어 캡처
이에 주이는 커피를 한잔 마신 뒤 “커피를 아직 못 마신다. 써서. 다 커피 시키시길래”라며 “몰랐다. 커피 가게인 줄 알았다”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이날 박나래는 “스무 살이면 커피도 먹을 줄 알아야 한다”며 자신의 식성을 밝혔다. mksports@mae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