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집사부일체’ 그룹 비투비 육성재가 꼼꼼한 바느질 실력으로 의상팀에 합류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사부 차인표와 함께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의상팀에 입사하기 위한 바느질 면접을 봤다.
집사부일체 육성재 사진="집사부일체" 방송 캡처 육성재와 이상윤은 꼼꼼한 바느질 덕에 통과했고, 양세형은 나쁜 평을 받았다.
이후 의상팀장은 멤버들에게 “얼마나 하고 싶나. 10으로 따지면?”이라고 물었고, 이상윤은 “8이다”라고 답했다.
반면 육성재는 “9.5”라고 어필했고, 최종 근무지로 선택 받았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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